기아 스토닉 중고차 시세 · 딜러 매입가

기아 스토닉의 연식별 시장 판매가(소매)와 딜러 매입가(도매)를 2개 구간으로 정리했습니다.

시장에 붙는 판매가와 딜러가 실제로 사들이는 매입가는 다릅니다. 이 표는 두 금액을 나란히 보여주고, 차주가 받는 쪽인 매입가를 함께 적습니다.

기준 데이터는 9월 13일 엔카 매물 289대(2018~2020년식)입니다.

스토닉2017~2020년

연식별 시장 판매가와 딜러 매입가 (단위: 만원)
2019년식휘발유 기준62대69,700km1,034~1,385965참고
2018년식디젤 기준137대99,193km774~1,018702참고

‘참고’ 표시가 붙은 매입가는 표본이 얇아 신뢰도가 낮은 값입니다. 실제 금액은 차량 상태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주행거리에 따른 차이

2018년식 디젤 기준, 주행거리만 바꿔 같은 엔진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 76,830km판매가 992만원매입가 780만원
  • 99,193km판매가 913만원매입가 702만원
  • 135,058km판매가 799만원매입가 643만원

스토닉 매물 구성

연식 범위
2018~2020년식
세대 수
1개
연료 구성
디젤 57% · 휘발유 43%
집계 매물
289대
무사고 표시 매물
46% (엔카 보험이력 기준)

사고 이력에 따른 감가는 이 표에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조회 화면에서 사고 등급을 고르면 그 값이 금액에 반영됩니다.

702만원 수준에 팔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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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스토닉 딜러 매입가는 왜 시장 판매가보다 낮나요?

딜러는 차를 사들인 뒤 정비·보관·광고를 거쳐 다시 팝니다. 그 비용과 마진이 두 금액의 차이입니다. 차주가 실제로 받는 금액은 매입가 쪽이고, 시장 판매가는 그 차가 다시 나왔을 때 붙는 값입니다. 예를 들어 2018년식 99,193km 기준으로 시장 판매가는 913만원, 딜러 매입가는 702만원입니다.

표본 289대는 어떤 매물인가요?

9월 13일에 수집한 엔카 등록 매물 가운데 스토닉으로 분류된 289대입니다. 그중 연식과 연료가 충분히 모인 2개 구간만 표에 실었습니다. 표본이 적은 구간은 값을 내지 않고 행 자체를 비웁니다.

연식·주행거리 말고 무엇이 값을 바꾸나요?

같은 연식이라도 트림(등급)과 옵션, 사고 이력, 변속기와 구동 방식, 색상, 지역에 따라 금액이 달라집니다. 이 표는 연식과 대표 주행거리만 고정한 값이라 실제 차량과는 차이가 납니다. 조회 화면에서 세부 조건을 고르면 그만큼 좁혀집니다.

이 값으로 바로 팔 수 있나요?

추정치는 참고용입니다. 실제 거래 금액은 차량 상태와 서류, 시기에 따라 달라지므로 실차 확인 뒤 협의가 필요합니다. 정확한 금액이 필요하면 조회 화면에서 내 차 조건을 입력하거나 제휴 딜러에게 견적을 요청하세요.

기아의 다른 모델

이 표의 금액은 9월 13일 엔카 매물 스냅샷을 기준으로 카비오 추정 엔진이 산출한 값입니다. 조회 화면에서는 최신 매물과 차량 상세가 추가로 반영되어 값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추정치는 참고용이며 실제 거래를 보장하지 않습니다.